함박눈 속에서 시작된 미친 개막전 #mlb #야구
함박눈이 쏟아지는 개막전.
외야수도, 심판도, 중계진도
공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.
2003년 볼티모어 개막전,
2회까지는 정상적이었던 경기는
3회, 갑작스러운 눈보라와 함께 완전히 뒤집힙니다.
클리블랜드 3번 타자 **엘리스 벅스**의 타구는
눈 속으로 사라졌고,
그 한 장면은 지금까지도
메이저리그 최악의 날씨 경기로 남아 있습니다.
#MLB
#볼티모어오리올스
#클리블랜드인디언스
#EllisBurks
#MLB개막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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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 출처 (Credits)
• MLB 공식 중계 영상
• MLB.com
• Baltimore Orioles / Cleveland Indians 공식 기록
• ESPN Play-by-Play Archive
7 comments
어차피 같은 조건이다.
미국은 저란 상황두 경기의ㅡ일부다 라고 생각함
심판을 x쳐야 함
미국야구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
포수가 젤 위험하지
갑자기 폭설로 20분 정도 경기 중단되고 날씨 좋아져서 속행한 경기임
폭설콜드게임 아니었나 ??